저스틴 선 "퍼드 무시해야…트론·후오비 번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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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가 지급 불능 및 준비금 부실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저스틴 선 트론(TRX) 창립자 겸 후오비 고문이 X(구 트위터)를 통해 "퍼드(FUD, 공포·불확실성·의문)를 무시하라"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저스틴 선 창립자는 "트론과 후오비는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번창할 것"이라며 "더 좋은 미래를 향한 우리의 비전과 커뮤니티의 노력을 믿어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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