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비트코인(BTC)의 급락에 대량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미국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미실현손실이 6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마튠(maartunn)은 18일 X(구 트위터)를 통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평균 매수가는 2만9672달러로, 비트코인이 2만5830달러까지 급락한 때를 기준으로 한 미실현손실은 6억2087만6000달러"라고 말했다.
마이클 세일러는 지속적으로 비트코인 강세론을 설파하고 있는 대표적 옹호론자다. 작년 4분기 비트코인 자산에서 1976억달러의 손상차손을 입은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지속적인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통해 평단가를 낮추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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