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경제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발행하는 등 이와 관련이 있는 벤처기업들의 기업공개(IPO)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OTT 스타트업 왓챠는 최근 IPO를 위해 직접 발행한 가상자산 CPT 회수를 95% 이상 마무리했다. 가상자산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가치 변동성 등으로 콘텐츠 소비 참여를 이끄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금융투자업계의 한 관계자는 "왓챠가 한국거래소로부터 가상자산 사업을 하고 있으면 IPO가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OTT 스타트업 왓챠는 최근 IPO를 위해 직접 발행한 가상자산 CPT 회수를 95% 이상 마무리했다. 가상자산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가치 변동성 등으로 콘텐츠 소비 참여를 이끄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금융투자업계의 한 관계자는 "왓챠가 한국거래소로부터 가상자산 사업을 하고 있으면 IPO가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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