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소(Bitso)가 브라질 시장 진출을 앞두고 사용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비트소의 해외사업 총괄을 맡고 있는 산티아고 알바라도는 이러한 소식에 더불어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아르헨티나는 가상자산 커뮤니티가 크고 프리랜서가 많아 미국의 고용주로부터 보수를 코인으로 받는다"고 말했다.
비트소의 해외사업 총괄을 맡고 있는 산티아고 알바라도는 이러한 소식에 더불어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아르헨티나는 가상자산 커뮤니티가 크고 프리랜서가 많아 미국의 고용주로부터 보수를 코인으로 받는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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