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바그너 그룹의 수장이었다 최근 비행기 사고로 사망한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세계에서 5번째로 비트코인(BTC)을 많이 보유한 고래 월렛의 소유주일 수 있다는 주장이 확산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는 "프리고진이 비행기 사고로 사망한 후, 온라인에서는 그가 10만 비트코인(약 26억달러) 상당을 보유한 지갑의 관리자라는 주장이 불거졌다"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프리고진 소유로 추정되는 비트코인의 70%는 콜드월렛에, 나머지는 바이낸스 등에 보관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종전 협상 불확실' 주요 지수 동반 약세…세일즈포스 6%↓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e37bd57-3497-4dba-b81c-8a6b451f92cc.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