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커뮤니티, '위키리크스' 줄리언 어산지에 40만 달러 기부
블루밍비트 뉴스룸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위키리크스(WikiLeaks)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에게 가상자산 커뮤니티가 40만 달러(한화 약 4억원)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기부했다. 어산지에 기부된 비트코인은 총 12.99 BTC로 집계됐다.
한편 영국은 줄리언 어산지의 심각한 우울증을 이유로 그의 미국 인도를 반대하는 판결을 내렸다.
한편 영국은 줄리언 어산지의 심각한 우울증을 이유로 그의 미국 인도를 반대하는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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