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챗GPT의 아버지 샘 알트만이 공동 창업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코인(WLD)이 아르헨티나에서 당국의 조사 착수에도 불구 대중들의 큰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더블록에 따르면 월드코인은 아르헨티나에서 하루 만에 약 9500명의 국민이 월드코인 ID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9초에 한명꼴로 월드코인에 가입한 셈이다.
월드코인 앱은 현재 아르헨티나 앱스토어 인기앱 1위에 오른 것으로 전해진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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