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중앙화 금융(디파이·DeFi) 프로토콜 메이커다오(MakerDAO, MKR)의 거버넌스 토큰이 간밤 10% 이상 급등했다. 자체 발행하는 스테이블 코인 DAI의 예치 금리를 낮춰 플랫폼의 수익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앞서 메이커다오는 DAI 예치 금리를 연 3.19%에서 8%로 상향한 뒤 프로토콜의 수익이 일시적으로 늘었다. 그러나 인위적인 금리 인상으로 인한 수익 증가는 지속 가능할 수 없다는 비판이 제기되며 이를 다시 5%로 인하했다.
메사리 애널리스트 쿠날 고엘(Kunal Goel)은 "랠리를 촉발할 만한 발전은 없었지만, 플랫폼이 보상을 낮추고 대출 금리를 높임으로써 다시 수익을 창출했다"고 진단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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