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레블룰 도입…가상자산 사업자 규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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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영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실명 제도 '트레블룰'을 도입하며 현지 가상자산 사업자(VASP)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다.


1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에는 이날 트레블룰이 발효되며 영국 금융행위감독국(FCA)이 현지 기업의 가상자산 이체와 관련된 감독을 맡게 됐다. 영국 내 VASP는 트래블룰을 시행하지 않은 지역의 개인 및 법인에게 자산을 이체할 경우 '수령자의 가상자산 사용과 관련한 위험 평가'를 수행해야 한다.


트래블룰은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 지원을 방지하기 위해 2019년 6월 유엔 기구 금융 행동 태스크포스에 의해 제정됐다. 영국은 2022년 7월 트레블룰을 시행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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