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증권사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블로터는 이날 두나무가 증권형토큰(STO) 신사업 진출을 위해 유진투자증권 인수를 추진했다가 금융 당국의 제동에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매체가 공개한 인수가는 5000억원이다.
해당 보도와 관련해 두나무 측은 "사실 무근이며 인수를 검토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유진투자증권 측 또한 "사실 무근"이라며 "해당 내용이 기사화될 경우 강경대응할 예정"이라고 매체에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인수무산 보도가 나온 이후 유진투자증권 주가는 곤두박질쳤다. 현재 유진투자증권은 전일 대비 9.8% 하락한 주당 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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