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반대 美 상원의원, SNS로 후원금 모금해 비난 세례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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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 반대 법안의 공동 발의자인 존 테스터(Jon Tester) 미국 상원의원이 SNS를 통해 후원금을 모금해 비난 세례를 받고 있다.


존 테스터는 1일 엑스(옛 트위터)에 "8월 온라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8193달러만 남았다"면서 재선 출마를 위한 후원 참여를 촉구하는 글을 올렸다.


가상자산 커뮤니티는 SNS를 통해 후원금을 모집하는 것은 '전통 금융'을 강조하며 가상자산에 대한 회의론을 펼치던 모습과는 괴리가 있다고 지적했다. 테스터는 그간 소규모 은행과 신용 조합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지역적 관점(rural perspective)'을 강조해왔다.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엑스에서 "가상자산과 당신의 집에 놓인 가상자산 청구서에 대한 당신의 입장은 무엇인가"라면서 존 테스터의 모순된 행동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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