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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바닥은 2만5000달러선…지금이 매수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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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비트코인(BTC)의 바닥은 2만5000달러선으로 지금이 매수 적기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1일 데일리코인에 따르면 매트릭스포트 수석 연구원 마르쿠스 틸렌(Markus Thielen)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의 최근 하락세는 '현명한 투자자'에게 훌륭한 매수의 기회를 제공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틸렌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지금의 가격 수준에서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를 신청한 것처럼 2만5000달러선이 가격 조정의 하한선일 될 것으로 예상했다.


마찬가지로 유명 가격 행동 거래자 HTL-NL은 비트코인이 장기적 관점에서 바닥을 드러냈으며 현재 재축적이 이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코인셰어즈의 연구 책임자 제임스 버터필(James Butterfill) 또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현물 비트코인 ​​ETF 승인을 지연시켰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비트코인의 펀더멘털은 긍정적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기술적 측면을 고려했을 때 비트코인 약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반대 의견도 나온다.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윌 클레멘트(Will Clemente)는 이날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은 중요한 추세선인 200일 이동 평균(MA) 아래에서 마감했을 뿐 아니라 단기 보유자 비용 기준을 이탈했다"고 경고했다.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2시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 대비 0.96% 하락한 2만5780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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