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전자시계 기업 카시오(Casio)가 대체불가능토큰(NFT) 형태의 시계 컬렉션를 출시한다.
4일 더블록에 따르면 카시오는 폴리곤(MATIC)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G쇼크(G-SHOCK) 시계 NF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공개 판매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소식은 카시오가 지난 22일 미국 특허상표청에 가상 의류 및 시계 NFT에 대한 상표 출원을 신청한 지 2주 뒤에 나온 것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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