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 블룸버그 수석 전략가가 비트코인(BTC) 하락세는 미국 증시 하락의 전조 증상이라는 의견을 냈다.
맥글론 전략가는 6일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올해 3분기 들어 약 15% 하락했고 나스닥100 주가 지수는 약 2% 상승했다"면서 "이 경우 가상자산의 약세는 경기 침체로 인한 증시 하락의 전조 증상이거나, 단순히 증시에 뒤쳐져 발생한 현상일 수 있다. 나는 전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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