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모건이 국경간 결제 속도를 높이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예금 토큰 출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JP모건 대변인은 "예금 토큰은 잠재적인 이익 많다. 현재 규제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JP모건이 개발 중인 토큰은 고객 예금을 디지털 자산화한 것으로, 송금이나 결제 등에도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앞서 JP모건은 지난해에도 블록체인 기반 솔루션을 개발 중이라고 언급했으며, 2019년에는 JPM 코인이라는 자체 가상자산을 출시하기도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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