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베이스가 미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불명확성을 이유로, 미국 외 시장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블로그 공식 게시물을 통해 유럽 연합, 영국, 캐나다, 브라질, 싱가포르, 호주를 '단기 우선 시장'이라고 밝히며 사업을 글로벌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코인베이스 측은 "해당 국가들은 가상자산에 대해 명확한 규칙을 제정하고 있다. 라이선스 획득 및 운영 강화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미국을 제외하고 전세계에서 가상자산 규제에 대한 진전이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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