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우버' 그랩, 웹3 서비스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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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동남아판 우버로 불리는 동남아시아 기반 차량 호출 서비스 그랩(Grab)이 웹3 서비스를 시작한다.


8일(현지시간) 더블록의 보도에 따르면 그랩은 자사 금융서비스 탭에 웹3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웹3 지갑을 설정해 블록체인 기반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랩은 싱가포르통화청과 파트너십을 맺고 맛집 관련 대체불가능토큰(NFT) 바우처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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