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라 워렌 WEF 블록체인 정책 책임자 "블록체인 업계, 디지털 디바이드 해결에 주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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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쉴라 워렌(Sheila Warren) 세계 경제 포럼(WEF) 블록체인・데이터 정책 책임자가 디지털 디바이드(정보 격차) 해결을 통해 블록체인 업계가 고객을 대거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워렌은 8일 유니타이즈(Unitize) 컨퍼런스에서 “블록체인 업계는 전통 금융 시스템에서 배제된 사람들을 수용함으로써 신기술 채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는 “힘 있는 금융 기관들은 극소수 사회 구성원에게만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전통 금융 기관과 디지털 자산 업계 양쪽에 접근하지 못하는 인구가 전 세계 20%나 된다. 블록체인 기술 채택률을 늘리려면 이들의 규모를 줄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블록체인 사업자들은 아래를 봐야 한다. 전통 금융 시스템으로부터 배척당한 사람들이야말로 신기술 채택 의사가 가장 큰 사람들”이라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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