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겐슬러 "가상자산, SEC 규제 하에 증권법 따라야" 의견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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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여전히 "가상자산(암호화폐)은 증권이며, SEC의 관할 아래 증권법을 따라야 한다"는 주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12일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은 의견을 개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매체는 "지난 두 달간 SEC는 그레이스케일과 리플과의 소송 모두에서 패배했으나, 겐슬러는 여전히 가상자산은 사실상 증권이며 소속 기관이 규제해야 한다는 견해를 되풀이할 예정"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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