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Beincrypto)에 따르면 글로벌 결제 기업 페이팔의 일일 가상자산 거래량이 1억 2500만 달러(한화 약 1362억원)를 넘어섰다.
매체는 "이는 페이팔이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하기 시작한 후 5배 이상 증가한 수치"라며 "7일 페이팔의 24시간 거래량의 대부분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차지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는 페이팔이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하기 시작한 후 5배 이상 증가한 수치"라며 "7일 페이팔의 24시간 거래량의 대부분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차지했다"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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