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고래들이 이더리움(ETH) 강세에 1억5000만달러를 베팅했다.
18일 옵션 데이터 플랫폼 그릭스라이브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고래들은 가상자산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Deribit)에서 1억5000만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콜옵션을 매수했다.
구체적으로는 현재 이더리움 가격(1644달러)보다 훨씬 높은 행사가의 12월 만기 콜 옵션 4만여개(행사가 2200달러)와 10월 만기 콜 옵션 5만여개(행사가 2000달러)를 사들였다.
콜옵션이란 특정 기초자산을 미리 정한 행사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콜옵션 매수자는 만기일에 기초가 되는 상품의 시장가격이 미리 정한 행사가격보다 높을 경우 옵션을 행사해 그 차액만큼 이익을 볼 수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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