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리엄 퀴글리(William Quigley) 테더 공동 창업자가 글로벌 결제 대기업 페이팔이 출시한 스테이블 코인의 혁신 가능성에 대해 의문을 표했다.
18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퀴글리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개별 기업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면 모든 면에서 사회적으로 이익"이라면서도 "페이팔의 스테이블 코인 PYUSD 출시가 시장에 혁신을 가져올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그는 "페이팔은 수조달러 규모의 다중 통화 거래에서의 비용 절감을 노리고 있다"면서 "페이팔이 최종 사용자에게 그 비용 일부를 전가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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