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최근 2년래 최저치로 쪼그라들며 침체기를 겪고 있다.
19일 로이터 통신이 인용한 리서치 업체 씨씨데이터(CCData)에 따르면 전체 가상자산(암호화폐) 생태계는 작년 최저 수준에서 다소 회복된 반면 스테이블코인의 시총은 이달 14일 기준 1244억달러로 18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가장 큰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인 테더(USDT)는 추세를 거스르는 모습을 보였다.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사이트 코인개코에 따르면 테더의 시총은 올해 1분기 800억달러 미만에서 7월 838억달러로 성장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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