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만달러 이상의 대규모 이더리움(ETH) 거래량이 올해 들어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18일 온체인 분석 플랫폼 센티먼트는 이같은 데이터를 두고 "이는 고래들이 매집을 위한 진입점을 찾고 있다는 신호이며, 반드시 무관심한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한편 1만~1000만 이더리움을 보유하는 주소 수는 6월 이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래들이 보유한 이더리움 일부를 현금화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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