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드만삭스 출신의 유명 매크로 투자가 라울 팔(Raoul Pal)이 최근 글로벌 결제 대기업 비자(Visa)와 손잡은 레이어1 프로젝트 솔라나(SOL)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18일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라울 팔은 알트코인 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비자가 솔라나를 채택한 이유는 빠른 속도와 뛰어난 성능 때문"이라면서 "앞으로 몇년 내로 가상자산이 다른 시장까지 확장된다면 솔라나는 가장 안전한 선택 중 하나"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5일 비자는 솔라나 네트워크를 활용해 스테이블 코인 USD코인(USDC) 결제를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또 "솔라나는 개발자 커뮤니티의 참여도와 대중의 인지도가 높다"면서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 솔라나 공동 창립자가 가상자산 업계의 정신적 리더로서 솔라나 생태계를 훌륭하게 이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트럼프 'TACO'에…하루 새 26.4원 뚝 떨어진 환율 [한경 외환시장 워치]](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92c153c-739a-47ad-b28c-13570200dad4.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3월 S&P 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트럼프 'TACO'에 반등…'테라팹' 기대에 테슬라 3.5%↑](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507a13b-efb7-4b98-b901-4d99d6c8aec4.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