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에서 내년 중반 스테이블 코인 규제 가이드라인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더블록이 인용한 현지 언론에 따르면 던컨 추(Duncan Chiu) 홍콩 의원은 "현재 2차 협의 중인 스테이블 코인 체제가 내년 중반쯤 공식적으로 시작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홍콩은 지난해 10월 '가상자산 발전을 위한 성명' 발표를 기점으로 친(親) 가상자산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앞서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는 지난 6월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를 도입하는 등 '웹3 허브' 도약의 포부를 빠르게 구체화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트럼프 'TACO'에…하루 새 26.4원 뚝 떨어진 환율 [한경 외환시장 워치]](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92c153c-739a-47ad-b28c-13570200dad4.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3월 S&P 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트럼프 'TACO'에 반등…'테라팹' 기대에 테슬라 3.5%↑](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507a13b-efb7-4b98-b901-4d99d6c8aec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