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금융당국이 미등록 가상자산(암호화폐) 업체에 대한 단속 강화에 나선다.
25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는 미등록 가상자산 플랫폼들의 명단을 공개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조치는 약 1억7800만 달러 규모의 피해를 낳은 미등록 가상자산 거래소 JPEX 사태 이후 진행된 것이다. 홍콩 현지 경찰은 해당 피해자들로부터 2200건 이상의 민원을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기술주서 우량주로 순환매…마이크론 9.55% 급락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55ceac4-c0d2-4e63-aac9-f80fd45dfbbd.webp?w=250)
![[시황] 비트코인 장중 7만2000달러선까지 하락…'안전자산 신뢰' 논쟁 재점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aeb7f7-851b-4479-bfd0-77d83a3b758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