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차고스제도 도민이 영국에 도메인 '.io'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
'.io'는 인도양 국가 및 지역 대표 도메인이다.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을 비롯한 핀테크 업체 다수가 사용하고 있다. 해당 도메인으로부터 나오는 수익은 매년 수백 만 달러에 달하며 상당 부분이 영국 정부로 유입되고 있다.
해당 도민은 "차고스제도가 모리셔스 영토로 인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국이 해당 도메인에서 나오는 수익을 부당하게 착취하고 있다. 적지 않은 가상자산 범죄 활동이 해당 도메인을 통해 이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국 정부가 방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io'는 인도양 국가 및 지역 대표 도메인이다.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을 비롯한 핀테크 업체 다수가 사용하고 있다. 해당 도메인으로부터 나오는 수익은 매년 수백 만 달러에 달하며 상당 부분이 영국 정부로 유입되고 있다.
해당 도민은 "차고스제도가 모리셔스 영토로 인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국이 해당 도메인에서 나오는 수익을 부당하게 착취하고 있다. 적지 않은 가상자산 범죄 활동이 해당 도메인을 통해 이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국 정부가 방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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