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을 방문 중인 앤서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NN은 16일(현지시간) 블링컨 국무장관이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이같이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스라엘 현지 매체 하레츠는 바이든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방문할 수도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로이터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스라엘 관리들이 방문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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