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메신저 킥, 텔레그램 판례 뒤집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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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1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뉴욕 남부 지방법원 앨빈 핼러스타인(Alvin K. Hellerstein) 판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KIN 발행사 킥(Kik)의 청문회에서 "텔레그램의 판례는 킥에 어떠한 구속력도 가지지 못한다"고 밝혔다.

그는 "킥의 경우 텔레그램과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청문회에서 스테판 슈레헬밀히(Stephan Schlegelmilch) SEC 변호인이 킥의 KIN 발행이 텔레그램 안건과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킥은 캐나다의 메신저로 지난 2017년 ‘킨 토큰’을 판매해 약 1억 달러를 조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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