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T의 일일 거래량이 3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특히 NFT 마켓플레이스 블러에 거래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디크립트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분석가 힐도비(Hildobby)가 듄 애널리틱스의 데이터를 통해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NFT의 일일 거래량은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10월 말 기준 블러에서 전체 NFT 거래량의 73%를 차지한 반면 경쟁사인 오픈씨에서는 18%에 그쳤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오픈씨는 전체 NFT 거래량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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