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 코인’ 그록(GROK), 인플루언서의 ‘스캠’ 지적에 74% 급락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프로젝트 '그록'의 이름을 딴 밈 코인 GROK이 사기 의혹이 일면서 70% 넘게 폭락했다.


1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체인 업계 인플루언서 ZachXBT는 이날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GROK의 소셜미디어 계정이 이전에 사기 계정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GROK 토큰에 연결된 소셜미디어 계정과 웹사이트가 과거 스캠으로 알려진 밈코인 앤디(ANDY)의 계정을 재사용한 것이라며 해당 스크린 샷을 첨부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진 시점으로부터 5시간 만에 GROK은 사상 최고치인 0.027달러 대비 74% 급락한 0.007달러를 기록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