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X에서 자선 기부 사업을 담당했던 로스 레이건스 유가 지급받지 못한 27만5000달러 상당의 퇴직금을 돌려 받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로스 라이건스-유의 변호사는 13일(현지시간) FTX 파산 신청 당시 지급받아야 할 65만 달러의 보너스 중 37만 5000 달러만 지급받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FTX와 자선사업을 했을 당시 샘 뱅크먼 프리드의 범죄 행각을 알지 못했음을 주장했다.
로스 레이건스 유가 제기한 퇴직금 소송은 FTX의 챕터11 파산 사건을 담당하는 미국 델라웨어 지방 법원이 담당한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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