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하원이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제안한 2024년도 임시예산안을 통과시켰다.
1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하원을 통과한 임시예산안은 상원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서명으로 발효된다.
홍성진 외신캐스터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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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이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제안한 2024년도 임시예산안을 통과시켰다.
1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하원을 통과한 임시예산안은 상원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서명으로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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