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벡 라마스와미(Vivek Ramaswamy)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가 대선 공약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를 폐지하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포함한 정부인원을 75% 감축시킬 것"이라고 공언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라마스와미는 성명에서 "미 정부와 월스트리트는 가상자산의 상승을 억제해왔다"라며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그 시대는 끝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정부가 개인의 가상자산 지갑 개설을 규제하는 것을 막고 은행 비밀 보호법이 블록체인 인프라 제공자를 규제하는 것을 막겠다"라며 "가상자산에 대한 정치적 적대감에 반대한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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