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터카드(Mastercard)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범죄 예방을 위해 인공 지능(AI)을 활용하여, 금융 사기를 방지하는 보안업체 피드자이(Feedzai)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0일(현지시간) CNBC는 마스터카드가 피드자이와 파트너십을 통해 가상자산을 활용한 온라인 자금 세탁과 금융사기를 방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피드자이의 최고경영자(CEO)이자 공동창업자인 누노 세바스티오(Nuno Sebasti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오늘날 사기 거래의 약 40%가 가상화폐로 거래 됐다"라며 "이번 협업으로 자금 세탁 활동과 마약 운반책 계좌도 적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 회사의 협업은 마스터카드의 자사 보안 플랫폼 사이퍼트레이스(CipherTrace)와 피드자이 리스크옵스(RiskOps) 플랫폼의 통합 운영의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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