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임원 탈출 가속화…이번엔 계정관리자 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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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사진=Artsaba Family/Shutterstock

미 법무부(DOJ)의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대한 수사 압박이 커지면서 임원들의 퇴직이 이어지고 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마커스 바치 하워드(Marcus Bacchi-Howard) 바이낸스 계정 관리자가 퇴직했다. 2022년 바이낸스에 합류하기 전까지 비치 하워드는 모건스탠리에서 10년간 파생상품 펀드 매니저로 근무했다.


매체는 "바이낸스의 사법 리스크 속에서 패트릭 힐만(Patrick Hillmann) 전 최고전략책임자(CSO), 마유르 카마트(Mayur Kamat) 전 최고상품책임자, 매튜 프라이스(Matthew Price) 전 조사수석이사 등 많은 임원들이 바이낸스를 떠났다"라며 "비치 하워드의 퇴사는 바이낸스의 신뢰성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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