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미등록 플랫폼 운영 혐의로 기소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자사의 X(구 트위터)를 통해 "SEC 주장에 동의하지 않으며 적극적으로 기소에 방어할 것"이라며 "고객 서비스 중단은 없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SEC는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크라켄은 SEC에 등록하지 않은 채 증권 중개업을 함으로써 투자자에게 피해를 끼쳤다"고 기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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