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우 두나무 대표의 연임이 결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비즈워치에 따르면 두나무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이 대표의 연임을 결정했다. 이 대표의 연임은 내달 5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된다는 설명이다.
이 대표의 연임은 이번이 두 번째로, 그는 앞서 지난 2017년 12월말 처음 대표에 취임한 후 2020년 재선임된 바 있다. 이로써 이 대표는 10년 가량 대표직을 맡는 업계 최장수 최고경영자(CEO)가 될 전망이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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