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1월 10일 이전에 미국 증권거래위윈회(SEC)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할 가능성이 90%라는 주장이 나왔다.
21일 현지시간 제임스 세이파트(JamesSeyffart)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지난 며칠 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벌어진 일들은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에 영향을 주지 못했다"며 "여전히 내년 1월 10일 이전에 ETF가 승인될 확률은 90%"라고 주장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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