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창펑 자오에 존경 표해…"바이낸스와 협업 강화할 것"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창펑 자오 바이낸스 CEO / 사진=Entrepreneur ME 유튜브 갈무리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폴로닉스의 소유주이자 트론(TRX)의 창립자인 저스틴 선이 사임한 창펑 자오 전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의 X(구 트위터) 사퇴 소회 글에 답글을 달았다.


21일(현지시간) 저스틴 선은 창펑 자오의 사퇴를 언급한 X 게시글에 "10년간 가상자산 업계를 이끌어 온 것에 존경을 표한다"면서 "창펑 자오가 없었다면 가상자산 시장은 현재와 같은 눈부신 성장을 이룩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답글을 달았다.


저스틴 선은 "사임 소식은 슬프지만 그가 즐길 미래를 생각하면 기쁘기도 하다"며 "업계를 위해 노력해줘 감사하다" 전했다.


또한 신규 바이낸스 CEO로 임명된 리차드 텅(Richard Teng)에게도 "CEO 취임을 축하하며, 폴로닉스는 향후 바이낸스와 협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