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마운트곡스가 곧 채권 상환을 시작한다는 소문이 퍼지는 가운데 진위를 의심하는 주장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룩온체인은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마운트곡스 채권자들이 파산관재인으로부터 받았다는 채권 상환 관련 이메일의 진위 여부가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아직 관련 소식에 대한 마운트곡스의 공식 성명이 발표된 바 없다. 사실 확인을 위해 마운트곡스의 지갑 활동을 파악해야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운트곡스 소유로 식별된 가상자산 지갑에는 13만7891 BTC이 보관되어 있지만 2018년 이후 지갑의 움직임은 멈춰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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