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라리가 축구 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웨일핀(WhaleFin)을 상대로 4400만달러 스폰서비 미지급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 중이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프로토스에 따르면 앞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2/23 시즌을 앞두고 중국의 앰버그룹 소유 웨일핀과 5년간 4400만달러 규모의 스폰서십을 맺었으나 웨일핀이 약속된 금액을 지불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AT 마드리드는 2200만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을 제기할 예정이다.
한편 웨일핀은 소유주 엠버 그룹의 재정난을 이유로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 클럽 첼시와 7개월만에 연간 2500만달러 후원 계약을 종료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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