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르다노(ADA) 창시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새롭게 아르헨티나 대통령으로 당선된 하비에르 밀레이에게 카르다노 사용을 권유했다.
26일(현지시간) 카르다노의 창시자인 찰스 호스킨슨은 자신의 유튜브 라이브에서 아르헨티나 대통령 당선인 하비에르 밀레이에게 "중앙은행을 없애고 새로운 경제 구축을 원하는 밀레이는 진정한 내 친구"라며 "밀레이의 경제 개혁에 우리 카르다노가 힘을 보탤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디지털 신분증, 투표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카르다노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라며 "이미 카르다노를 통해 아르헨티나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구상해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비에르 밀레이 당선인은 아르헨의 극심한 인플레이션 처방책으로 미국 달러를 제안했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에 대해 "국가부도사태 아르헨티나는 법정 화폐를 바꿀 자금이 없다"고 지적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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