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2 네트워크 미래 불투명…투기성 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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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최근 레이어2(L2) 가상자산(암호화폐)들이 상승세를 보임에도 레이어2 네트워크가 가진 투기적 성격과 적은 거래량을 이유로 투자의 리스크가 커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레이어2 네트워크란 블록체인 외부에 데이터를 처리하는 장치를 별도로 구현해 수수료를 절감하고 처리 속도를 높이는 네트워크를 말한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최근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의 상승세에 힘입어 레이어2 네트워크 기반 가상자산인 폴리곤(MATIC), 이뮤터블X(IMX), 맨틀네트워크(MNT), 아비트럼(ARB), 옵티미즘(OP) 등이 함께 상승했지만 여전히 과거 상한가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2020년 가상자산 시장의 호황으로 많은 레이어2가 등장했지만 유용하고 실용적인 가상자산은 적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투자자들이 소수의 레이어2 만이 살아남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의 데이터에 따르면 레이어 2 네트워크 관련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약 1430억달러로, 전체 시총의 10%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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