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해외 가상자산 수익 현지와 동일 세율 적용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브라질이 해외 거래소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통해 수익을 얻는 국민들에게 현지와 같은 세율을 적용할 예정이다.


2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브라질 하원은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6000브라질 헤알(약 1200달러) 이상 수익을 얻은 브라질 국민이 현지 세율과 동일한 수익의 최대 15%를 세금으로 내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곧 승인하여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법안은 가상자산을 투자하는 브라질 국민 뿐만 아니라 브라질 금융 시장에서 활동하는 해지펀드, 외국 기업 등에게도 적용돼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고 매체는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