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에 빠진 월스트리트…모든 자산 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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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에 금, 채권은 물론이고 비트코인(BTC)에 게임스탑 주식까지 일제히 급등하면서 월스트리트가 FOMO에 빠져 모든 자산이 상승 랠리를 보이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마켓워치는 미 Fed이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가 팽배해지면서 월스트리트가 포모(FOMO, 자신만 뒤처지거나 소외되어 있는 것 같은 두려움을 가지는 증상)를 느껴 방어적, 투기적 자산에 대한 투자를 늘려가고 있다고 전했다. 스티브 소스닉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수석 전략가는 매체와 인터뷰에서 "월스트리트가가 포모에 굴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5%의 상승률을 보이는 현금은 더 상승폭이 빠른 위험 자산에 비하면 '쓰레기'이다"라고 주장했다.


미 주식시장에서 대표적 '밈 주식'인 게임스탑(GME)의 주가는 이틀 연속 급등해 전일 대비 20.46% 급등했으며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주력 펀드인 아크이노베이션 ETF(ARKK)는 지난 28일 2.8% 상승했다. 대표적 투기적 자산인 비트코인(BTC) 가격도 지난해 초 이후 최고가인 3만8천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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