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면서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BTC)을 법정화폐로 인정한 엘살바도르 정부의 투자 손실이 회복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정부의 비트코인 현황을 추적하는 나입트래커(nayibtracker)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 가격 상승으로 총 3136BTC를 보유하고 있는 엘살바도르 정부의 누적 비트코인 손실율은 재작년 7월 27.96%에서 현재 6.26%로 감소했다.
한편 엘살바도르 정부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가는 약 4만달러이며 총 투자금액은 1억296만달러이다. 현재는 투자 금액은 1억 1901만달러로 손실을 보고 있지만 향후 가격 비트코인 상승 랠리가 지속된다면 손실이 수익으로 전활될 가능성이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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