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의 핀테크 전문회사 파셋(Fasset)이 두바이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라이센스를 획득했다.
3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셋이 두바이 가상자산 규제청(VARR)으로부터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VASP)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이를 통해 파셋은 기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앞서 파셋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튀르키예와 같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 라이센스를 취득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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