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더(USDT)의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임명된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전 테더 최고 기술 책임자(Chief Technology Officer)가 친환경 비트코인 채굴을 위해 우루과이와 엘살바도르에 재생에너지 시설을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CEO는 매체와 인터뷰에서 "화석 연료로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것은 환경적으로 큰 책임이 있다. 친환경적인 채굴방식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비트코인 채굴 사업에 재생 가능 에너지를 적용하기 위해 우루과이에는 수력발전 시설을, 엘살바도르에는 지열 시설 건설에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올로는 테더가 만든 암호화된 P2P(Peer-to-Peer) 화상통화 애플리케이션 '키트(Keet)'가 "왓츠앱, 스카이프, 텔레그램과 같은 다른 메신저보다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케이블, 에너지 사용이 적기에 친환경적"이라며 "다른 메신저가 가진 중앙적 서버에 비해 키트가 가진 탈중앙적 서버는 검열에서 자유롭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



